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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짬뽕다데기 (두말하면 잔소리 가성비 굿) [S5129]

가격 : 레시피 66장       맛연사 2016-10-11 (화) 22:38 3년전 47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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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배료는 홍합, 새우, 배추, 양배추 양파, 대파,송이, 팽이, 오징어, 낙지, 속배추, 돼지고기등 기타 매장에 맞게 넣으시면 됩니다. 단 해산물이 많이들어가면 간이 세질수 있으니 적절히 사용하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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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기름이나 식용류는 위 사진 재품을 쓰기실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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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기름 식용루에  고추가를를 살짝 볶으셔도 되지만 그냥 배합하셔도 무관 합니다,
20161010_131737.jpg1인분정량과 다데기기를 배합하여 부재료를 넣어 끓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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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에 일과중 육수를 잘 뽑는 것이 하루가 시작된다 하여도  과연이 아닐까 합니다.
위 레시피는  물과 다데기를 배합해도 짬뽕에 얼큰합과 시원함이 잘어울리는 다데기 입니다.
적절한 부 재료를 배합하여 맛좋은 짬뽕에 맛을 대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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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2016-10-22 (토) 14:08 3년전

야채는 당연히 볶아야 겟죠 맛연사님 실력 인정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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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2 (토) 14:45 3년전
마운틴님 안녕하세요
안볶으시고  그냥 혼합하셔서 끓여보세요 해물하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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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똥 2016-10-22 (토) 15:09 3년전
맛연사님!!늘 좋은레시피 잘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큰통에다 많이끓여났다가 똑배기에 조금씩담아서 다시하번 끓여서 나갈려고 하는데 혹시 이렇게해도 괜찮을까여?그때그때 끓여나가면 좋긴하지만 손님들 몰릴때 쳐낼수가 없을꺼 같아서여~많이 끓여놓으면 나중에는 야채숨도 많이죽고 국물도 탁해지지 않는지 궁금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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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2 (토) 15:34 3년전
큰통에 살짝 끓여 두었다가 바로담아서 해도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식을 경우 물과 기름이  불리가 되어
푸실때 잘져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약한불에 오래 끓일경우 간이 세질수 있으니 적당히 비율과
시간  조절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잘응용하셔서 나만의 레시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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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똥 2016-10-22 (토) 16:04 3년전
예!맛연사님 감사합니다.저만에 방식으로 한번 만들어서 셋팅해바야 겠습니다.다시한번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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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2 (토) 15:45 3년전
뚝배기에다 야채 해물  다데기 세팅해서 냉장고에 기어두었다가 물만 붜서 나가도 될듯 하지만
매장 컨셉에 맞게 잘쳐 내주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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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위의꿈 2016-10-22 (토) 18:03 3년전
우리 맛연사님^^ 항상 진심어린 좋은레시피 잘 보고있고 감사드립니다
맛연사님~~ 저번에 매운돼지갈비 올려주신다해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네요
곧 올려주실꺼죠^^;;  믿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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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2 (토) 20:43 3년전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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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가리 2016-10-23 (일) 11:29 3년전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미풍 대신에 미원이나 아지노모토 사용해도 되는지요. 외국이라 미풍은 구할 수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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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3 (일) 16:14 3년전
미원과 미풍의 조미료 맛의 차이는 확연히 틀립니다.
미풍이 감칠맛을 더 합니다.
미원을 쓰신다면 2키로 짜리를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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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가리 2016-10-23 (일) 17:05 3년전
일본에 하이미 아지노모토 등 많은 조미료가 있는데 다 사용해서 맞는 걸 골라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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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3 (일) 17:49 3년전
10분의 1로 계량하여 조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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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 2016-10-23 (일) 18:47 3년전
안녕하세요. 부탄가스에 올려주는 방법은 어떠세요 혹, 끊이면 짜지는 안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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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3 (일) 20:14 3년전
^^만양 끓이면 짜죠
적절한 불조정하시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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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인력 2016-10-24 (월) 10:41 3년전
한번에 10 인분정도  끓이면  물  7키로 잡고 위의 다데기를 300  그람 넣어도  괜찮을까요?
나머지 부산물은 어느정도 넣어야 되는지  대충 감으로 넣어고 만약 싱거우면 다데기로 간을 맞추나요?
물양을 잡을때 치킨스톡  몇개 넣으면  국물 맛이  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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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4 (월) 10:51 3년전
만약 양을 늘렸는데 싱겁다 하시면 다데기를 조금만 더첨가하시면 되고요
대량으로 하실경우 1인기준 보다 조금 들넣으셔도 무관합니다
짬뿡다데기라 해도 야채부산물과 해산물에 적당한 비율이 필요하니
각 매장에 맞게 적당양을 넣으시면 됩니다
정수물에 그냥하셔도 야채에서 나오는물과 해산물에 시원함맛이 조화가 되니 치킨스톡은
안넣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나만에 레시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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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인력 2016-10-24 (월) 11:23 3년전
네 ^^
감사합니다
곧 만들어서  먹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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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4 (월) 13:08 3년전
즐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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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똥 2016-10-25 (화) 14:16 3년전
맛연사님!!!꾸벅~오늘 급한마음에 바로만들어 시식했습니다.재료는 있는걸루 대충 속배추.대파.양파.오징어.새송이 요렇게 넣구 끓여밨는데 짬뽕맛은 비슷하게 나는데 뭐라해야할까 좀 텁텁하다랄까  고추가에 풋내가 나는거 같습니다.혹시 이다데기도 숙성시간을 거쳐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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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5 (화) 15:38 3년전
텁텁하지는 않는데 고추가루 어디꺼 쓰셨나요?
재료 제품목을 쓰셨는지요?
홍합 넣어보세요
고은고추가루를 사용하세요
풋네가 난다 하시면 고추기름과 식용류에 살짝 고추가를 넣어 볶으신후
식혀 양념을 배합해서 사용하세요
그리고 같은 중국산 고추가루라 해도
품질 차이가 많이납니다 고추가루를 밖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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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똥 2016-10-25 (화) 18:46 3년전
예!고추가루를 한번 바꿔보겠습니다.위에 황가네고추가루가 고운거군여~청양고추가루는 중간정도 굵기써도 무방한지여?미풍은 백설께 맞는데 플러스는 아닌데 괜찮은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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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5 (화) 21:24 3년전
청양 중간 고은거를 쓰셔도 됩니다
글쌔 쓰고 있는것이 플러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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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똥 2016-10-25 (화) 21:22 3년전
맛연사님!위에 황가네고추가루는 어디서 구할수있나여?인터넷 뒤져바도 없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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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연사 2016-10-25 (화) 21:25 3년전
국내산 고추가루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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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일 2016-10-26 (수) 05:58 3년전
식용유, 고추기름을  전부 고추기름으로 사용하면  맛의 변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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