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작성자
    호호
    작성일
    14-10-07
    평점
    별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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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비는 호주산양지갈비를 사용했읍니다...가격대비 갈비두대넣어주고팔천원으로 책정했읍니다
    사진은 올리는게 서툴어서,,,,패스했읍니다..지송여..ㅎㅎ
    갈비탕맛은 정말 어디서먹어도 빠지지않는맛이었읍니다...좋은레시피를 넘저렴하게 구입하게돼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갈비탕레시피 그리고 것절이...깍두기...그럼 갈비탕 본격적으로 만들어서 시식및 퍈매시작
    처음갈비탕은 동영상 레시피그대로 만들었읍니다...조금 담백한맛을 살리고싶어서 육수낼때 오에서 십센치 정도
    물을 덜채워서 완성하고 판매할때가 훨씬 반응이 좋았읍니다...담백하면서 시원하게 먹었다는 손님이 많았읍니다...
    깍두기는 완전히 익혀서 내니 시원하면서 아삭하고  깔끔한맛이 아주좋았읍니다
    것절이는 조금 간이 약한것같아서<지역이 남도라 아무래도 젓갈향이강한맛을 좋아하는것같습니다> 젓갈을 조금 더 첨가해보았읍니다...그런대로 좋은 반응입니다...
    전체적으로 전문전갈비탕집서 먹는맛에 빠지지않은 맛입니다...특히 제가 있는지역에선 으뜸이고여...
    다시한번 좋은레시피 감사드립니다...또한 좋은레시피를 공개해주신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려여...
    그럼 수고하세여...
  2. 작성자
    자동
    작성일
    14-10-18
    평점
    별5개
     
     미국산   IBP가없어  호주산 20Kg 준비했습니다.
     우선  8시간물에 담구어  핏물을 제거 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튀겨낸 직후입니다. 
     
    교육내용에 있다시피  막제거 작업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날이  차가워서인지 금방 튀겨내어  작업하는데도
    금방 식어 버리는 바람에 애를 먹었답니다.
     두개의 식관을 이용해  갈비 삶기가  끝나는 시간에
    찜양념을  준비해 건짐과 동시에 찜을 했답니다.
    갈비 삶는시간은  60분으로  했습니다.
     
    사용한  버너입니다
     
     
    갈비를 60분 삶아서인지 갈비찜을 할때 양 40분만  삶았는데도
    한두개 내어보니 살이  쉽게  빠지더군요.
    찜양념은 아주  훌륭합니다.
    간이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갈비탕 육수낼때 삼화간장이없어 대흥국장으로 했습니다.
    갈비탕육수를 낸후 간을 맞추기전에
    염도를 측정해보닌 1%가 나오길래  더이상  소금을   넣지않았는데
     약간  싱거운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저의 무지로 인한 실수였습니다
    측정한 염도계입니다
     
     
    드디어 완성된 갈비탕입니다.
    지단은 저희업소에서  사용하는걸로 올렸습니다
     
     
    
     
    갈비 20kg에 4등분을 해서인지
    약간  짧은듯한  느낌이들어
    5조각을  넣었는데 60인분이 나오네요.
    요즘 소고기값이 많이 올라
    원가가  장난이 아니네요
     
    동영상으로 교육을 받다보니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맛을 보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팔순이 넘은 부모님들 께서도
    간이  되었다고 말씀하시고
    이모님들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갈비탕  와사비 소스가
    개인적으로 
    간장의 양이  좀 많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교육 준비하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3. 작성자
    호호
    작성일
    14-10-07
    평점
    별5개
    갈비는 호주산양지갈비를 사용했읍니다...가격대비 갈비두대넣어주고팔천원으로 책정했읍니다
    사진은 올리는게 서툴어서,,,,패스했읍니다..지송여..ㅎㅎ
    갈비탕맛은 정말 어디서먹어도 빠지지않는맛이었읍니다...좋은레시피를 넘저렴하게 구입하게돼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갈비탕레시피 그리고 것절이...깍두기...그럼 갈비탕 본격적으로 만들어서 시식및 퍈매시작
    처음갈비탕은 동영상 레시피그대로 만들었읍니다...조금 담백한맛을 살리고싶어서 육수낼때 오에서 십센치 정도
    물을 덜채워서 완성하고 판매할때가 훨씬 반응이 좋았읍니다...담백하면서 시원하게 먹었다는 손님이 많았읍니다...
    깍두기는 완전히 익혀서 내니 시원하면서 아삭하고  깔끔한맛이 아주좋았읍니다
    것절이는 조금 간이 약한것같아서<지역이 남도라 아무래도 젓갈향이강한맛을 좋아하는것같습니다> 젓갈을 조금 더 첨가해보았읍니다...그런대로 좋은 반응입니다...
    전체적으로 전문전갈비탕집서 먹는맛에 빠지지않은 맛입니다...특히 제가 있는지역에선 으뜸이고여...
    다시한번 좋은레시피 감사드립니다...또한 좋은레시피를 공개해주신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려여...
    그럼 수고하세여...
  4. 작성자
    뽈라구1
    작성일
    14-07-11
    평점
    별5개
    준비한  미국산 백립입니다.
    동영상의 최실장님께서는 키로에 5300원 정도 한다고 말씀 하셨는데 저는 지인을 통해
    키로에 440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 

    10시간정도 흐르는 물에 핏물을 뺏고 튀겨 내기 직전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핏물뺀 갈비.jpg

    .
    손질은 따까리가~~~~ ㅎㅎㅎ
    튀겨낸 갈빗살을 기름 제거를 해야지요.
    손이 많이 가고 제일 힘든 작업입니다.

    손질 여부에 따라 갈비탕의 맛이 결정되는...... 꼼꼼히 작업했습니다.

    손질은 따까리가~~~.jpg

    .
    저는 요리에 천부적인 자질이 있나봅니다. ㅋㅋㅋ
    동영상 보고 처음 해본 계란 지단인데 이렇게 잘 나오다니.....
    마눌과 딸이 놀래 자빠질뻔 했지요.
    아미에 걸러 거품을 없엔다 하였지만 조금은 기포가 생겼습니다.

    계란지단 시도.jpg





    .
    1차 고기 삶은 물에 갈비탕 육수를 만듭니다.
    시하망에는 야채가 들어 있고 간은 직접 투하 했습니다. 

    육수 제조.jpg


    .
    1차 삶은 갈비를 양념하여 찜을 합니다.
    국물이 넉넉하였는데 마지막에 이르니 좀 줄어 들었군요.
    저는..... 정해진 시간의 반 정도를 삶다가 아래위 갈비를 꺼내어 위치를 바꾸어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아랫쪽이 간이 찐하게 베일듯 해서입니다.
    뒤집어 줄때는 하나씩 꺼내서 작업했습니다.
    혹, 뼈와 살이 분리 될까봐요....ㅎㅎㅎ

    이때 먹어본 갈비맛도 어느 찜 갈비보다 맛있었습니다.

    갈비찜.jpg



    .

    뚝배기에  담은 사진 입니다.
    뚝배기가 좀 작지요.
    갈빗대 5대를 넣었고 미삼이 뿌리만 있는지라 인삼은 못 넣었습니다. 

    국물도 그리 탁해 보이지 않습니다.
    나름 기름을 잘 걷어낸다 했지만 계란 지단으로 인하여 기름기가 조금 뜨네요.

    청양고추와 대파, 팽이버섯, 대추,팽이벗섯과 당면이 들어갔습니다.
    제 생각을 더 하자면 활 전복 작은거 2개정도 넣어주면 좋을듯 합니다......
    .

    뚝배기에 담고.jpg


    .
    한 대 꺼내본 갈빗살 입니다.
    부드럽게 벗겨질수 밖에 없는 갈빗살....
    삶는 시간조절뚝배기에 담고.jpg이 적절 했는지 솥에서 뼈와 분리된 갈빗대는 2대 밖에 안나왔고 갈빗살이 아주 부드럽게 씹히고  ..........
    제가 컴맹지라선지 사진등 글이 엉망으로 올려 지는군요.
    한장더 올라간 웃 사진은 지워지지도 않고..... 누가 좀 갈차 주세요....ㅎㅎㅎ

    갈비탕.....
    육수를 구수하게 잡으려 물을 조금 덜 넣었더니 간이 조금 쎈듯 합니다.

    조절 가능하니 큰 문제는 아니고 쉽지만 쉬운 음식이 아닌 갈비탕을 완성하니 좋군요.

    실한 갈빗살.jpg

  5. 작성자
    장동건ㅎ
    작성일
    14-04-15
    평점
    별5개
    DSC_1918.JPG
     
    와~~~~ 잘먹었다  먹었으면 후기를 남겨야지요
     
    탕육수 만든후 염도계를 측정하니  0.6 나옵니다. 싱겁게  나오지요 
    하지만 나중에  갈비탕고기에  양념이 따로  들어  가니  걱정 하지  마세요

     
    DSC_1902.JPG
     
     
    갈비탕 만든후  셋팅 사진입니다.
    전 깍두기가  없어서  그냥 김치로만 했어요 
    그리고  우리  동네는 대추가  왜그리  비싼지  그래서 색깔 이쁘라고  당근 쏭쏭
    DSC_1903.JPG
     
     
    갈비가  아주 커요  전  그냥 작은 갈비 싫어서 2등분 했어요
    원래는 한번만 잘라서  사용할라고 했는데  정육점 주인이  말리는 바람에  ㅎㅎ
    DSC_1904.JPG
     
     
    갈비고기와  당면 ,파 , 팽이  버섯, 인삼  으로  고명을 했습니다.
    전 계란 고명은 만들줄 몰라요  제가 만드면 자꾸  후라이가  되서리`~~ 
    DSC_1905.JPG

    DSC_19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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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C_1909.JPG
     
     
     
    갈비탕의  무한 변신 낙지  한마리 들어간 갈낙탕 입니다.
    만두가  들어가면 갈만탕, 전복과 낙지가  들어가면 해신탕 ㅎㅎ
    DSC_1911.JPG
     
     
    낙지가  아주 싱싱 합니다. 제발 날 먹어줘`~~~ 
    DSC_1912.JPG

    DSC_1915.JPG
     
     
     
    갈비 고기와 육수를 함께 끓여  내니  염도가  1.1 나옵니다.
    저는 워낚 싱겁게  먹어서  조금 짜게  느껴  집니다,
    하지만 일반 손님들은 딱 맞는 염도가  아닐까  합니다.
    DSC_1916.JPG

    총평 5점 만점
    조리법 난이도/ 4점 어려움
    맛 별 4 /평균 이상의  맛을  냅니다  회원 님의  특별한 맛을  내기 위해서 좀더  자기만의  비법을 내야 겠지요 
     
     
    총평
    조리법 난이도가  어려운 이유 갈비  데치고  막제거와  기름 제거 그리고  육수 끓이면서  떠오르는 기름을 제거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에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  만들어  지겠죠 
     
    레시피 대로 전 소금양을 측정 하지 않고  육수  에  넣는 소금 간을 반 줄였습니다.  그 이유는 간이  조금 센거  같아요  그리고  탕에  나가실떄 인삼을 조금 더  넣어  주셔도  됩니다 전 엄지  손톱보다  조금더크게  인삼을 편썰어  나갔는데  두배  정도  썰어  뚝배기에  나가도 됩니다. 
    그 이유는 만들어  보시고  시식해  보시면 왜그런지  아실겁니다.  `그건  여러분의  숙제~ 
     
    태어나서  처음으로  갈비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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