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립니다. ㅋㅋ
교육 마치고 새벽 4시에 구리 시장서 장보구 한잠자고 아침 10시부터 만들었읍니다.
아직 교육의 기역이 하루가 지나지 않아 조리 과정이 생생 하네요.
봄동은 15킬로 17,000원 합니다. 치커리,참나물도 가격이 저렴하여 서비스 밑 서브메뉴로 충분 하리라 생각 됩니다.
봄동 걷절이는 씻어서 물기 빼는 중이고 된장 무침부터 도전 하였지요. 생각 보다 작은 양념에 혹시나 했지만 물기가 조금 나오면서
간이 딱딱 맞더라구요.웰빙 스러운 싱그러운 맛 이었지요. 강추 입니다. 업장에서는 추가 때문에 구찮의 실수도^^
오늘의 메인 불고기 냉채를 도전 합니다. 마침 전 번 교욱때 여러번 만들어 먹은 불고기 재료로 불고기 목심이 있어 바로
요리가 가능 했읍니다.
참나물 다듬고. 치커리 다듬고 양파 자르고 파 썰고 ~~
예소담님 특급 비법 "오리엔탈 소스"도 적은 양으로 만들어서 3,4 사용할 만큼 만 했어요.
불고기는 한번 대치고 그냥 먹어도 간이 딱 맞아 좋았어요.
접시에 야채 차리고 소스 뿌리고 고기 놓고 맛을 보니 허~ 그맛이 비법 이로세~~
장사 안된다 하여도 실력 앞에서는 모두 손을 들수 밖에 없는 맛 입니다.
" 진도 바닷가를 뛰어 놀다가 살살 물어오는 봄마람에 코끝에 들어 오는 봄 향기의 따스함이 나의 발걸음을 갑자기 멈추게 하는 맛 " 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